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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안내] 경기예술교육 상호협력망 구축행사 [내일을 부르는 내일] 개최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강헌)은 도내 기초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 관계자 대상으로, 경기도 문화예술교육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담론을 형성하고 광역-기초 간 협력관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 행사를 오는 5월 27일부터 11월까지 총 3회 진행한다. 5월 27일 목요일에 개최되는 첫 번째 행사는 1부와 2부로 진행되며, 1부에서는 경기문화재단 예술교육팀의 정책방향 및 운영사업을 소개하고 경기시민예술학교, 경기형 교과연계 교육연극사업,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운영사례를 공유한다. 또한 올해 광역-기초 공동기획사업의 주제로 ‘예술교육 성과 전시’와 ‘재난 주제 예술교육’을 제안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어 2부에서는 기초문화재단 관계자들을 중심으로 기관별 운영 현황, 지역별 주요 이슈, 광역과 다..

카테고리 없음 2021.05.26

[공연안내] 해운대문화회관, The-e 끌림 콘서트1 개최

해운대문화회관(관장 김영순)은 5월 27일부터 12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 목요일 해운홀에서 2021년 ‘The-e 끌림 콘서트(이하 이끌림 콘서트)’를 무대에 올린다. The-e 끌림 콘서트는 Emotion(희로애락의 감정, 정서)과 이끌림을 표하는 해운대문화회관의 2021 감성 충만 소통형 공연이다. 지역예술인의 창작 동기 부여 및 역량 강화와 다양한 문화예술 장르의 소규모 지역 콘텐츠를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The-e 끌림 콘서트의 5월 27일 첫 공연은 현미밴드의 Lecture Concert ‘귀를 기울이며’로 시작된다. 어쿠스틱밴드로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는 현미밴드는 피아노와 건반을 맡은 밴드리더 전현미와 함께 기타리스트 백상호, 보컬·연기·아코디언의 전자연, 강연·연기자 이승..

카테고리 없음 2021.05.26

용인시, "만60~74세 코로나 접종 사전예약 원하는 날짜에 접종하세요"

(용인=국민문화신문) 구명석 기자=용인시가 만 60~74세 코로나19 백신(아스트라제네카) 접종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사전 예약은 다음달 3일까지 온라인(nvcr.kdca.go.kr), 용인시 코로나19 콜센터(☎031-324-9700),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하며 본인이 희망하는 날짜와 의료기관을 지정해 신청하면 된다. 관내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가능한 의료기관은 총 236개소로, 방문이 편한 곳으로 선택하면 된다. 다만, 원하는 날짜와 의료기관의 접종 가능 인원이 마감될 수 있으니 서둘러 예약해야 한다. 직접 예약이 어려운 경우에는 보호자, 자녀 등 대리인도 예약할 수 있다. 접종은 다음달 19일까지 진행하며, 만 65~74세는 오는 27일부터 만 60~64세는 다음달 ..

카테고리 없음 2021.05.26

‘전통한옥 알린다’…용인시, ‘전통한옥 브랜드화 공모사업’에 2곳 선정

(용인=국민문화신문) 구명석 기자=용인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전통한옥 브랜드화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전통한옥 브랜드화 공모는 전통 한옥을 전통문화 체험숙박시설로 육성하기 위해 한옥체험업으로 지정된 개별한옥 또는 한옥체험업 밀집 지역 및 마을 등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문체부가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 공모에는 경기도 3개소 등 전국에서 총 47개소가 선정됐다. 이중 시는 처인구 호동에 위치한 ‘예직한옥체험마을’과 처인구 양지면 주북리에 위치한 ‘한옥에서의 하루-예랑’등 총 2개소가 선정돼 프로그램 운영비 2천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특히 한옥에서의 하루-예랑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사업에 선정된 2개소는 오는 12월까지 국비와 시비를 포함해 총..

카테고리 없음 2021.05.26

배우 정소민 팬들, 데뷔 11주년 맞아 기부 “그 배우에 그 팬”

배우 정소민 팬클럽 ‘솜사탕’이 정소민의 데뷔 11주년을 맞이하여 나눔을 실천했다. 밀알복지재단은 재단 홍보대사인 배우 정소민의 팬클럽 ‘솜사탕’으로부터 재활용이 가능한 중고물품 90여 점을 기부받았다고 26일(화) 밝혔다. 5월 26일은 정소민의 데뷔 11주년이다. 솜사탕 회원들은 정소민의 데뷔일을 뜻깊게 기념하고자 자발적으로 물품 기부 캠페인을 실시, 모아진 물품을 밀알복지재단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전달된 물품은 밀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장애인 일터 굿윌스토어를 통해 판매되며, 수익금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쓰인다. 솜사탕 회원들이 굿윌스토어 물품 기부를 결정한 데는 정소민의 ‘선한 영향력’이 있었다. 정소민은 2018년 밀알복지재단 홍보대사 위촉 이후 꾸준히 굿윌스토어에 물품을 기부하며 나눔을 ..

카테고리 없음 2021.05.26

권영진 대구시장, 광주시장과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에 ‘대구~광주 달빛내륙철도’반영 촉구 공동 의견서 전달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용섭 광주시장은 지난달 발표된 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초안에 빠진 달빛내륙철도를 신규추진 사업으로 반영해 줄 것을 내용으로 하는 철도 경유지 영호남 6개 광역지자체장 공동 의견서를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전달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발표한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공청회(안)에 대해 지방자치단체의 의견 제출을 요구한 바 있다. 이에 달빛내륙철도 경유 영호남 6개 시도지사는 달빛내륙철도를 ‘신규추진 사업’으로 반영해줄 것을 한목소리로 건의하기로 했다. 이 사업은 2006년 제1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추가검토 사업’으로 지정된 이후, 2017년 문재인 대통령 영호남 상생협력 공약으로 채택됐다. 그러나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안)에도 반영되지 않아 제1차(’06~’15)부터 제4차..

카테고리 없음 2021.05.26

‘비극이지만 비극적이지 않은’ 재난 상황의 아이러니와 유머연극 <어느 날 갑자기> 6월 3일 개막

코로나19 장기화가 여전히 계속되는 요즘, 현재의 재난과 같은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본다면 우리는 현재 어떤 모습일까. 재난 상황 속 우리의 모습을 풍자와 해학으로 풀어낸 연극, 극단 산의 신작 가 6월 3일부터 13일까지 예술공간 혜화에서 공연된다. 연극 는 코로나19의 확진과 격리, 사회복귀까지의 과정과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인물들의 상황을 담은 블랙코미디다. 극단산의 신작인 이번 작품은 재난과 웃음이라는 역설을 통해 우리 사회의 모습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게 한다. “오면 바로 뱉는다. 지금 내 바이러스 억수로 세다.” 전직 건달과 그의 징역살이의 원인인 전직 형사는 코로나 생활치료센터에서 아슬아슬한 재회를 이룬다. 급기야 싸움까지 일어나는데. 주먹 하나 오가지 않고 ‘이 시국’ 강력한 무기인 ..

카테고리 없음 2021.05.26

지친 일상, 대구꽃박람회에서 꽃으로 힐링하고 가세요

대구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일상에서 지친 시민들을 위해 오는 27일(목)부터 4일간 대구 꽃박람회를 개최한다. EXCO 동관에서 열리는 이번 제12회 대구꽃박람회는 ‘꽃으로 힐링하다’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대구꽃박람회는 대한민국 최대 실내 플라워 쇼(15,000㎡)로 주제관을 비롯한 12개 작품이 장관상을 겨루는 청라상관, 경북도와 대구시 농업기술센터, 대구농협의 홍보관 및 동양난관, 다육식물, 수생식물, 압화, 공기정화식물 특별관, 야생화, 플라워 아웃렛 등 30여 개 화훼관련 단체와 국내외 플로리스트 590여 명이 참가해 전시한다. 이와 더불어 플라워디자인 경기대회, 꽃 해설투어, 이대발 명장 난 특강, 화훼장식기사와 주제관 플라워데몬, 닥터플라워, 신화환, 코로나19 타파 힐링클래스 등 다양한 부대..

카테고리 없음 2021.05.26

배우 이세영, 장애인식 개선 오디오북에 목소리 기부

배우 이세영이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에서 제작하는 장애인식 개선 오디오북 에 목소리를 기부했다. 는 밀알복지재단에서 2015년부터 진행중인 스토리텔링 공모전 ‘일상 속의 장애인’ 수상작들을 편당 10분 내외의 오디오북으로 제작한 것이다. 장애 당사자 또는 장애인의 가족과 친구, 지인으로서 겪은 다양한 장애 수기들로 이뤄졌다. 이세영은 의 5개 에피소드 중 ‘우리 집엔 DJ가 산다’와 ‘우산지팡이’를 낭독했다. ‘우리 집엔 DJ가 산다’는 온종일 집안에서 노래를 듣고 따라 부르는 발달장애인 오빠와 비장애인 동생의 일상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우산지팡이’는 장애인 활동보조인으로 지내며 느낀 장애인을 향한 차가운 무관심의 아픔을 담아낸 작품이다. 두 작품 모두 지난해 개최된 제6회 스토리텔링 공..

카테고리 없음 2021.05.25

코로나에도 꽃은 핀다, 사진작가 김예랑이 전해주는 꽃의 위로

일상의 소중함을 통해 인생을 배우는 요즘이다. 코로나 팬더믹으로 지구촌이 몸살을 앓고 있다. ‘코로나 블루’라는 단어가 생겨났을 만큼 끝을 알 수 없는 실체에 몸과 마음은 지쳐만 간다. 힘들 때 사람들은 화려한 시절을 떠올리며 위안을 받는다고 한다. 위로가 필요한 시기, 꽃을 오브제로 인생을 담담히 표현하며 일관된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김예랑의 사진전 화지몽(花之夢)이 종로구 삼청로에 있는 프린트베이커리에서 26일부터 열린다. 하얀나무가 전시 기획한 화지몽(花之夢)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려 현지인들에게 호평을 받았던 ‘Symphony of Flowers’ 사진전의 후속작들로 2년 만에 선보이는 꽃 작업 신작이다. 전시에는 스튜디오에서 대형 필름카메라로 촬영한 14점의 작품이 선보인다. 평소 아날로그 방식을..

카테고리 없음 2021.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