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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문화예술에 미친 영향 분석한 ‘2020년 서울시민 문화향유 실태조사’ 발표

코로나19로 지난해 서울시민의 여가시간은 늘었지만, 문화예술 관람 횟수와 지출비용은 2년 전보다 40%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문화재단는 24일 코로나19가 문화예술 분야에 미친 영향을 분석한‘2020년 서울시민 문화향유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문화재단은 이번 조사결과를 통해 달라진 일상, 오프라인 고유성, 온라인 가능성 등 3가지 키워드로 분석했다. 지난해 서울시민의 하루 평균 여가시간은 평일 3.6시간, 주말 6.5시간으로 2018년도 대비 각각 0.4시간, 0.5시간 증가했다. 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에 따라 통근 시간과 단체활동이 줄어들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문화예술 관람은 크게 줄었다. 서울시민들은 지난 1년간 문화예술을 약 4회 관람했고, 관람비로 평균 7만4000원을 지출..

카테고리 없음 2021.05.25

용인도시공사 나눔봉사단, 행복나눔 프로젝트 진행

(용인=국민문화신문) 구명석 기자=용인도시공사 나눔봉사단은 관내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과 배려 실천을 위해 행복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공사 사회공헌 활동 단체인 나눔봉사단 회원들은 한국아동발달 특수교육기관 올리브, 푸른학교, 반딧불이학교 등 관내 장애인 특수교육시설과 시각장애인협회 및 장애인나눔공동체 등 5곳을 찾아 물티슈와 라면 등 생필품 전달식을 가졌다. 용인도시공사 나눔봉사단은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기부, 주거환경 개선, 급식 지원 등 매년 다양한 공헌 활동을 이어나가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 있다. 용인도시공사 최찬용 사장은 “정책적 보살핌에서 벗어난 분들을 위해 자발적인 노력을 이어나가는 봉사단원들에게 격려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관내 특수 ..

카테고리 없음 2021.05.24

경기도교육청,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5곳 추가 공모

(용인=국민문화신문) 구명석 기자=경기도교육청은 24일부터 6월 4일까지 ‘2021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5곳을 추가로 공모한다고 밝혔다.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은 대안교육을 희망하는 학생을 위해 체험이나 인성 위주 대안교육을 운영하는 기관으로 공모를 통해 교육감이 지정한다. 공모 대상은 △교육기관 △국·공립 교육기관과 직속기관 △공공기관 △비영리 법인 또는 사회단체다. 신청 서류는 도교육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31일부터 6월 4일까지 도교육청 학생생활인권과 대안교육 담당자에게 직접 또는 우편이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6월 25일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추가 지정된 기관은 도교육청에서 4500만원을 지원 받아 오는 7월부터 이듬해 1월31일까지..

카테고리 없음 2021.05.24

용인시 외국인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환경 위한 프로그램 진행

(용인=국민문화신문) 구명석 기자=용인시 외국인복지센터가 외국인근로자의 인권증진·노사갈등 해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24일 밝혔다. 먼저 농축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의 인권증진을 위한 ‘농축산 이주노동자 민주시민교육’을 진행한다. 다음달 12일부터 8월 28일까지 화상회의 앱인 줌(ZOOM)을 활용해 진행하는 교육에는 박선희 노무사가 강사로 참여해 총 6차례에 걸쳐 한국 직장문화의 이해와 준법정신, 직장 내 발생 가능한 괴롭힘 예방과 대응 대책, 근로자가 꼭 알아야 할 노동법과 노동인권, 안전한 귀국을 위한 절차 등에 대해 안내한다. http://www.peoplenews.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3221 용인시 외국인근로자의 안정적인 근..

카테고리 없음 2021.05.24

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서울의과학연구소, 장애아동 위한 ‘희망나눔 챌린지 기부프로젝트’

(용인=국민문화신문) 구명석 기자=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은 SCL(재단법인서울의과학연구소)와 함께 장애아동을 위한 희망나눔 챌린지 프로젝트 ‘3-Challenge(쓰리챌린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쓰리챌린지는 SCL 창립 38주년을 기념하며 임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저소득 장애아동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오는 6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챌린지는 희망줄넘기, 희망라이딩, 희망계단오르기로 진행되며, 참여한 SCL 임직원이 챌린지를 달성 할 경우,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아동의 맞춤형 교정신발 지원과 희귀난치성질환 장애아동의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일반식 섭취가 어려운 장애아동의 경관식 지원을 위한 기금이 전달된다. http://www.peoplenews.kr/bbs/board.php?bo..

카테고리 없음 2021.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