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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오후 4시에 성공리에 발사되었다.

(국민문화신문) 유석윤 기자 = 순 우리나라 기술로 개발된 누리호가 21일 오후 4시에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2차 발사되었다. 이발사로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7번째로 우주강국에 진입하게 되었다 오후 4시에 발사된 누리호는 무게 200톤, 높이는 아파트 15층 높이다. 이륙한 누리호는 이륙 127초(2분 7초) 뒤 고도 59km 서 1단 분리를 성공했고, 이륙 233초(3분 53초) 뒤 고도 191km 서 페어링 분리 성공, 이륙 274초(4분 34초) 뒤 고도 258km 서 2단 분리 성공, 이륙 967초에 고도 700km를 성공, 모사체 분리도 성공을 하였다. 21일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성공적으로 발사돼 인공위성을 계획된 궤도에 안착시켰다고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공..

“북한, 자강도 일대서 탄도미사일 추정 1발 발사” 올해 들어 7번째 발사

(국민문화신문) 유석윤 기자 = 합참은 ”북한이 자강도 일대서 탄도미사일 추정 1발을 오전 7시52분께 동해상으로 발사했다.“라고 발표했다. 합참은 "현재 우리 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긴급 전체회의를 열고 "(북한의 발사가) 2017년 중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에서 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로 이어지면서 긴장이 고조되던 시기와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유엔 안보리 결의에 위배되는 행위"라면서 "북한이 그동안 대화 의지를 표명하면서 핵실험,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 유예 선언을 지켜왔는데 중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라면 모라토리엄 선언을 파기하는 근처까지 다가간 것으로 생각할..

뉴스/뉴스 2022.01.30 (1)

"세계 7번째 'SLBM 잠수함 발사' 성공 아무도 흔들 수 없는 자주국방 역량 더욱 굳건

(국민문화신문) 유석윤 기자 = 문 대통령과 정부 및 군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발사시험에서 SLBM은 도산안창호함(3,000톤급)에 탑재돼 수중 발사되었으며, 계획된 사거리를 비행하며 목표 지점 명중에 성공했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일곱 번째로 SLBM의 잠수함 발사 시험을 성공한 국가로 기록되었다. 군은 1∼2차례 비공개 시험발사를 더 진행한 뒤 SLBM을 양산, 실전 배치할 방침이다. SLBM은 잠수함 특유의 잠함 능력과 수중발사체계가 가지는 은밀성에 탄도미사일이 가지는 파괴력이 더해져 전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게임 체인저'라는 평가를 받는다. 문 대통령은 김형준 안창호함 함장과의 통화에서 “오늘 탄착 지점의 기상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SLBM이 정상궤적을 유지해서 목표물을 ..

뉴스 2021.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