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문화 390

문소리 팬덤, 배우의 생일 맞아 인디스페이스 나눔자리 후원

(국민문화신문) 유석윤 기자 = 문소리의 팬덤이 배우의 생일을 맞아 배우의 이름으로 독립영화 후원에 나서 화제를 모은다. 응원하는 배우의 이름으로 후원하는 기부 행보 이어져 배우 문소리의 팬덤도 생일 기념하며 인디스페이스 나눔자리 후원 인디스페이스는 2007년 문을 연 국내 최초의 민간독립영화전용관으로 개봉을 비롯, 기획전과 상영회를 통해 다양한 한국 독립영화를 선보이고 있다. '나눔자리 후원'은 200만원 이상 후원 시 인디스페이스 상영관 좌석에 이름을 새겨주는 방식으로, 2012년 인디스페이스 재개관부터 관객, 감독, 배우, 각종 영화 단체 등의 관심과 애정으로 현재까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후원방법이다. 2022년 7월 2일, 배우 문소리의 생일을 기념하며 '소포터즈'에서 나눔자리 후원으로 인디스페..

[문화 탐방] 화성시 우리꽃식물원

(국민문화신문) 유석윤 기자 =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에 위치한 화성시 우리 꽃식물원은 도심 속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으로 꽃과 나무들이 사계절 살아 숨 쉬는 화성시의 자랑 꽃식물원이다. 우리나라 금수강산을 표현한 석산과 한옥 형태의 사계절관, 야외 화단, 석림원 등 총 128,312 ㎡ 부지에 1,100여 종의 식물들을 사계절 즐길 수 있는 식물원이다. 여러 볼거리와 웃음만발 놀이숲, 은행나무 산책로, 솔숲 쉼터에서 가족, 연인들이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고 우리 꽃의 소중함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준비된 장소다. 이곳에는 화성시 문화 관광 해설사가 있어 사계절관 (유리온실)에 있는 식물과 꽃들을 상세히 설명들을 수 있다. 이곳에는 전시실이 있고, 사계절관 (유리온실), 분수광장, 야외 화단, 생태..

KBS2 현재는 아름다워, 최예빈 서범준과 끝내 이별하고 눈물 쏟아

(국민문화신문) 유에스더 기자 = KBS 2TV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 최예빈이 또 한번 눈물을 쏟았다. 씩씩하고 밝던 그녀에게 찾아온 또 한번의 시련 서범준과의 이별으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마음을 아리게 하였다. 지난 주말 방송에서 유나에게 미안한 마음에 헤어지자고 하는 수재에게 유나는 “헤어지기 싫다”며 힘든 상황을 함께 이겨내자고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 정신을 다 잡으려 노력해도 이내 울컥 올라오는 감정에 눈물을 보이면서도 유나는 힘든 수재를 다독이고, 따스한 응원을 건네기도 했다. 그런 가운데 유나를 만나 “나는 너 평생 안 봤음 좋겠다”고 말하는 경애(김혜옥 분)에 이어 민호(박상원 분)의 위로는 유나가 간신히 잡고 버티던 마음을 무너뜨렸다. 수재가 다시 헤어지지 말자고 했지만 대답이 없..

‘한산: 용의 출현’, 김한민 감독 스크린 복귀 친필 편지 전문 공개

(국민문화신문) 유에스더 기자 = 영화 은 명량해전 5년 전, 진군 중인 왜군을 상대로 조선을 지키기 위해 필사의 전략과 패기로 뭉친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의 '한산해전'을 그린 전쟁 액션 대작. 에 이어 을 통해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의 두 번째 작품으로 찾아온 김한민 감독이 대한민국 관객들을 향한 친필 편지를 공개했다. 김한민 감독은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한산해전에서 '지장(智將: 지혜로운 장수)', 명량해전에서 '용장(庸將: 용렬한 장수)', 노량해전에서 '현장(賢將: 현명한 장수)'의 이순신을 그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한 김한민 감독은 "감독으로서 세 명의 각기 다른 이순신을 그려 내는 것은 큰 도전이었고 또한 영광된 일"이라고 말하며 대한민국 최초로 역사적 실존 영웅이자 세계적으..

축제문화/영화 2022.06.28

경기도 관광 홍보 응원단 ‘별빛유랑단’, 7월 경기바다서 첫 활동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해 경기도 관광지를 홍보하는 도민 응원단(서포터즈) ‘별빛유랑단’이 결성 후 첫 일정으로 경기바다 관광지 홍보에 나선다. 27일 경기도에 따르면 ‘별빛유랑단’은 7월 9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서해안 일대에서 진행되는 ‘경기바다 여행주간’ 동안 경기도 서해안의 다양한 관광지를 돌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해 홍보 활동을 할 예정이다. 주요 관광지는 시흥 오이도, 안산 대부도, 화성 제부도, 평택 마리나항 등이다. 별빛유랑단은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도내 관광지 홍보를 위해 전국에서 모집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응원단으로 아이 동반 가족, 여행작가, 재한 외국인 등 총 11팀 26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오는 11월까지 총 4회 관광지를 방문해 사회관계망서비..

제1회 처인성 문화제 축제 페스티

(국민문화신문) 유석윤 기자 = 제1회 처인성 문화제 축제 페스티벌이 6월 25~26일까지 양일간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에 소재한 처인성 역사교육관에서 처인성 기념사업회, 용인문화원 주최 용인문화재단 주관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축제에는 경기도 기념물 제44호 처인성의 역사적 의미와 정신을 기리고 가치를 계승 발전시켜서 우리 민족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처인성 페스티벌 행사가 준비되었다. 행사는 김윤호 활쏘기 대회, 사생대회(초등학교), 불꽃놀이, 국악, 각설이, 국궁(활쏘기), 처인성 문화제 바로알기 등과 공연, 전통놀이, 체험존 등이 운영되었다. 처인성은 1232년(고종 19) 승려 김윤후가 처인부곡의 주민들과 함께 몽골 원수 살리타이를 사살한 곳으로 알려져왔다. 김윤후는 진위 백현원에서 처인성으로 피..

MBC <비밀의 집> 이영은, 시련 속 폭발하는 연기 열연

(국민문화신문) 유에스더 기자 = MBC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극본 원영옥, 연출 이민수, 제작 MBC C&I, 초록뱀미디어)에서 백주홍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극을 가득 채우고 있는 이영은의 활약이 눈에 띈다. 한 번의 헤어짐 이후 다시 재회했던 첫사랑 지환(서하준 분)의 갑작스런 이별 선언과 결혼으로 결국 미국 연수를 결정한 주홍. 통제할 수 없이 벌어지는 사건으로 힘든 지환을 대신해 태희(강별 분)를 설득하며 상황을 바꿔보려 노력하던 과정 속에 현실을 받아들이게 된 주홍의 감정 변화를 이영은은 완벽한 강약조절로 표현해내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또 지환과는 남남이 됐지만 자신을 찾아오는 솔(박예린 분)에겐 모질게 굴지 못하는 부드러운 모습을 보이다가 막무가내로 구애를 펼치는 태형(정헌 분)에겐 카리..

청소년과 마을주민이 함께 만드는 ‘판교 25통 힐링 로드 축제’

(국민문화신문) 유석윤 기자 = 24일 판교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고 판교종합사회복지관, 판교도서관, 성남시 청년지원센터 등의 협업, 청소년과 판교동 마을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판교 25통 힐링 로드 축제’가 판교청소년수련관 광장 일대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2014년부터 시작된 ‘판교 25통 힐링 로드 축제’는 판교 25통 마을협의체와 판교지역의 다양한 문화예술 공방과 상가대표들이 참여하고 청소년과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판교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사태로 3년 만에 개최된 ‘판교 25통 힐링 로드 축제’는 무더위를 피한 야시장을 컨셉으로 수련관 앞마당에 판교 25통 공방과 연계한 공방 체험 부스(가죽공예/업싸이클링 등 18개 체험, 상가 활성화를 위한 홍보), 도서관 앞마..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성유리 MC 확정! '출산 후 첫 예능' 7월 방송

오는 7월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사소한 오해로 혹은 사랑하지만 어쩔 수 없이 헤어진, 만남을 다시 꿈꾸는 모든 연인들에게 다시 사랑을 말할 기회를 주는 ‘본격 웨딩 권장 프로그램’이다. 재회를 전면에 내세운 러브 예능으로 시청자에게 재미는 물론 진솔한 감정 폭풍과 여운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성유리가 지난 1월 쌍둥이 출산 후 약 6개월 만에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MC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지난 2013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로 처음 예능 MC로 눈도장을 찍고, 2018년 SBS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을 통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성유리가 약 4년 만에 다시금 MC로 복귀해 눈길을 끈다. ‘이별도..

독보적인 에너지가 느껴지 ‘한산 용의 출현’, 7월 27일(수) 개봉 확정

(국민문화신문) 유에스더 기자 = 7월 27일(수) 개봉을 확정 지은 영화 이 독보적인 에너지가 느껴지는 1차 보도스틸 15종을 공개했다. 먼저 조선 최고의 '지장' 이순신 장군 역의 박해일은 젊고 강인한 모습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특히 박해일만이 소화할 수 있는 깊고 강렬한 눈빛이 백미다. 나라의 운명을 건 전투 앞에서 고뇌하는 장군의 모습을 완성해내는 그의 존재감은 스크린에서 펼쳐질 조선 최고 명장의 리더십을 기대케 한다. 이어 왜군 최고 장수 '와키자카' 역으로 변신한 변요한 역시 서슬 퍼런 카리스마를 내뿜는다. 비주얼만으로도 강렬함을 선사하는 그는 탁월한 지략으로 수세에 놓인 조선군을 더욱 위기에 몰아넣을 것을 예고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여기에 다양한 세대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모습 역시..

축제문화/영화 2022.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