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문화 418

사운드 테러 액션 <데시벨>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

(국민문화신문) 유석윤 기자 = 11월 19일(토) 오전 7시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은 개봉 3일차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첫날부터 극장가에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던 은 압도적 스케일과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 등 반드시 극장에서 경험해야 할 시네마틱 스펙터클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뜨거운 입소문을 시작했다. 여기에, 개봉 이후, 좌석 판매율에서도 , 을 모두 제치고 있어 주말 극장가에 폭발적인 흥행 질주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은 오늘(19일)과 내일(20일) 개봉 첫 주말을 맞아 서울 지역 무대인사를 앞두고 있어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김래원, 이종석, 정상훈, 박병은 그리고 황인호 감독까지, 영화의 주역들이 관객들을 직접 만나기 위해 한 자리에 ..

축제문화/영화 2022.11.19

<데시벨> 11/19(토)-20(일) 개봉 첫 주말 무대인사 확정

(국민문화신문) 유석윤 기자 =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한 사운드 테러 액션 이 개봉 첫 주말인 11/19(토), 11/20(일) 양일간 서울 지역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은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폭탄 설계자(이종석)와 그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이 벌이는 사운드 테러 액션. 독특한 소재와 탄탄한 스토리, 짜릿한 액션으로 2022년 극장가에 대체 불가한 시네마틱 스펙터클을 선사하며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이 개봉 첫 주말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직접 극장을 찾는다. 개봉 첫 주말 11월 19일(토), 11월 20일(일) 양일간 진행되는 이번 무대인사에는 의 주역 김래원, 이종석, 정상훈, ..

축제문화/영화 2022.11.17

<데시벨> 김래원 X 이종석 X 정상훈 X 박병은 X 황인호 감독 개봉 첫 주말 서울 무대인사 출격

(국민문화신문) 유에스더 기자 = 은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폭탄 설계자(이종석)와 그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이 벌이는 사운드 테러 액션. 독특한 소재와 탄탄한 스토리, 짜릿한 액션으로 2022년 극장가에 대체 불가한 시네마틱 스펙터클을 선사할 이 개봉 첫 주말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직접 극장을 찾는다. 개봉 첫 주말 11월 19일(토), 11월 20일(일) 양일간 진행되는 이번 무대인사에는 의 주역 김래원, 이종석, 정상훈, 박병은 그리고 연출을 맡은 황인호 감독이 참여한다. 먼저, 11월 19일(토)에는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시작으로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를 순차 방문한다. 이어, 11월 20일..

축제문화/영화 2022.11.12

나라를 지키기 위해 보물을 찾아 떠나는 액션<비룡외전> 10월 31일 개봉 확정

(국민문화신문) 유석윤 기자 = 희망이 없는 상황 속에서 나라를 구하기 위해 보물을 찾아야 하는 자들의 사투를 보여주는 액션 . 중화민국 시대, 일본의 침략으로부터 중국을 지키기 위해 활동하는 원페이와 무리들은 일본에게 강제로 탈취당한 중요한 상자를 되찾는 것을 성공한다. 그 상자 속에는 보물지 ‘어세제인록'이 들어있었고, 지도 속 보물을 찾아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국 혁명에 일조할 것을 결심한다. 보물을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댄 이들에게 또 다른 절망적인 상황이 기다리고 있었지만, 그들은 모든 것을 극복하고 나라를 구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사투를 벌인다. 영화 에서는 ‘사람들의 굳건한 의지가 모이면 큰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는 감동적이고 교훈적인 메시지와 함께,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모인 캐릭터들의 ..

축제문화/영화 2022.10.24

시공간 제약 없는 민지오로 브랜드 방향성 알리고 고객과 소통 나설

(국민문화신문) 유석윤 기자 = 시각특수효과(VFX) 및 콘텐츠 전문기업 덱스터(206560) 계열사 네스트이엔티의 버추얼 휴먼 민지오가 국내 쇼핑몰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네스트이엔티(대표 김욱)는 민지오가 엔터식스(대표 이상욱) 모델로 활동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민지오는 엔터식스 공식 홈페이지, 오프라인 매장, SNS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활약할 계획이다. ‘민지오’는 쌍꺼풀 없는 눈에 부드러운 이목구비로 의류 브랜드 피팅 모델 알바를 하며 배우의 꿈을 꾸는 배우 지망생 버추얼 휴먼이다. 다양한 연기 경험을 쌓기 위해 프로필 접수와 오디션 영상을 촬영하며 노력한다. 패션과 홈인테리어를 공부하며 도심 속 소박한 트래킹을 즐기는 평범한 일상을 SNS를 통해 보여주기도 한다. 최근..

로컬콘텐츠로 가득한 수원의 가을

(국민문화신문) 유석윤 기자 = 수원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에서 10. 15.(토) ~ 16.(일)까지 복합문화공간 111CM 야외광장에서 지역의 다양한 브랜드와 콘텐츠를 접하고 구매할 수 있는 로컬 콘텐츠 마켓 로컬 문화콘텐츠 직거래 장터‘수문장’을 운영한다. 이번 콘텐츠는 지역의 청년 예술가와 문화 창작자의 작품 판로 확장 및 활동 기반 형성을 위한 문화콘텐츠 직거래 장터이다. 예술작품, 디자인 소품, 독립출판물, 패션잡화, 식품, 제로 웨이스트 등 다채로운 콘텐츠 제공을 통한 문화 활동과 소비의 연결 도모하기 위한 목적이다. 창작자와 향유자(소비자)가 직접 만나 문화콘텐츠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거래하는 특별한 경험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문화마당 : 디자인 소품, 패션잡화, 독립출판, 제로 웨이스트..

축제문화/영화 2022.10.13

연극 <러브레터> 배종옥, 완벽 소화한 ‘멜리사’로 개막 첫 주부터 줄 지은 호평! 묵직한 목소리로 전달하는 텍스트의 깊은 울림

연극 ‘러브레터(LOVE LETTERS)’는 A.R. 거니(A.R. Gurney)의 대표작으로 멜리사와 앤디 두 남녀가 50여 년간 주고받은 편지들로 구성된 매력적인 작품. 적극적이며 솔직한 성격의 자유분방한 예술가 ‘멜리사’ 역을 맡은 배종옥은 지난 6일 개막 이후 첫 주 주말부터 관객들의 줄 지은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다. 오로지 편지의 텍스트로만 이루어진 이번 작품은 상대 배우와 관객석을 향해 나란히 앉아 글을 읽는 독특한 형태로 진행되고 있는데 배종옥은 특유의 단단하고 묵직한 목소리로 한 단어도 흘러가지 않도록 깊이 있는 울림을 전달하기 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무대를 향한 남다른 애정으로 연극 ‘분장실’ 이후 1년 만에 다시 무대로 돌아온 배종옥. 작품을 향한 그녀의 열정이 고스란히 녹아든 모..

“혼저옵서예 제주마와 함께 떠나는 제주여행” 제주경마공원 제주馬축제 다채로운 즐길거리 풍성

(국민문화신문) 유석윤 기자 =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본부장 홍용범)는 10월 제주 말문화관광의 달을 맞아 제주특별자치도 후원으로 8일과 9일 양일간 “혼저옵서예 제주마와 함께 떠나는 제주여행”이라는 주제로 제17회 제주馬축제가 열린다고 알려왔다. 또한 이번 축제기간 중 10월 8일 토요일에는 최고의 제주마와 한라마 챔피언을 가리는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오픈(한라마)·클래식(제주마) 대상경주도 개최된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제주馬축제는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제주 대표축제로 매년 수만명의 도민과 관광객이 찾아와 즐기는 축제였으나, 코로나로 인해 작년과 재작년은 열리지 못했다. 올해는 제주의 말과 역사를 주제로 을묘왜변 승장 김수문 제주목사와 기마결사대, 전통 마상무예 공연을 비롯하여 어린이부터 청장년..

10월 8~10일 진행, 순우리말로 수목원 애칭 짓기 이벤트 열려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김건호)이 한글날 연휴(10월 8∼10일) ‘ㄱㄴㄷ 식물 도장 찾기 대작전’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식물 도장 찾기 대작전은 밀러가든에서 한글 자음 ㄱ,ㄴ,ㄷ로 시작하는 식물 3종 금목서, 낙우송, 단풍나무를 찾아 도장 3개를 모으는 체험이다. 연휴 3일간 총 1500명이 도장 찾기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순우리말 애칭 짓기 이벤트도 밀러가든 내 민병갈 기념관에서 열린다. ‘천리포수목원 밀러가든’과 잘 어울리는 순우리말 애칭을 짓고 색종이에 적어 대형 트리에 달면 응모된다. 애칭 짓기 이벤트에 당선된 10명은 천리포수목원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천리포수목원 기획경영부 송인애 주임은 “한글날 연휴에 천리포수목원을 찾는 탐방객이 수목원을 깊게 관찰하고 즐..

축제문화/국내여행 2022.10.07 (1)

천상의 풍경, 스위스 알프스 “알레치 빙하 트레일”

(국민문화신문) 유석윤 기자 = 순백의 알프스 풍광과 청정한 자연경관을 갖추어 동화 나라로 불리는 ‘스위스’. 우리나라의 절반 정도 되는 영토를 가진 스위스는 서유럽의 작은 나라이지만 사시사철 아름다운 자연을 품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한 번쯤은 가보고 싶은 꿈의 여행지로 자리해오고 있다. 특히나 스위스는 전 국토의 60% 이상이 산악지대로 이루어져 있는데 철도나 도로가 영토 전역을 거미줄처럼 촘촘하게 잇고 있어 도시부터 고산의 알프스 풍경까지 다채로운 절경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다. 햇살과 녹음이 평화롭게 드리운 초지부터 빙하와 만년설을 둘러쓴 장엄한 알프스산맥까지 성악가 장은 씨가 순연한 자연의 속살을 만나러 스위스로 향한다. 스위스 남서부, 이탈리아와 프랑스에 접해 있는 발레주는 알프스산맥에 자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