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32

1947 보스톤, 2023년 9월 개봉 확정

(국민문화신문) 유에스더 기자 = 영화 은 광복 이후 다시 뛰고 싶은 국가대표 마라토너들이 첫 국제 마라톤 대회에 출전하기 위한 염원과 레이스를 담은 이야기. 의 배경이 되는 보스톤 마라톤 대회는 1897년 처음 열린 이후 매년 4월 셋째 주 월요일에 개최되는 세계 최고의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이다. 영화 에서는 광복 이후 혼란스러웠던 상황을 딛고 이 대회에 대한민국 최초로 참가한 선수들의 여정과 일화가 펼쳐질 예정이다. 2023년 9월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런칭 포스터에서는 마라톤 대회를 앞두고 훈련에 박차를 가하는 세 인물의 모습이 담겼다. 검은 토끼해를 맞아 힘차게 뛰어나가는 세 캐릭터의 모습에서 영화 이 전하는 청량한 활력을 느낄 수 있다. 런칭 포스터와 함께 최초 공개된 런칭 예고편은 ..

축제문화/영화 2023.01.17

앤슨 마운트의 숨 막히는 암살 작전이 펼쳐진다! <히트맨 : 코드네임 버튜소>

숨 막히는 암살 작전, 그리고 이를 수행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킬러 앤슨 마운트의 스릴 넘치는 액션을 담은 영화 가 오는 10월 18일에 개봉한다. ​ 무고한 사람을 죽인 후 죄책감에 시달리는 암살 전문가가 새로운 임무를 맡으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루는 범죄액션 스릴러 . 은밀하게 요청되는 살인 청부 요청을 언제나 흔들림 없이 처리하는 최고의 암살전문가 버튜소는 어느 날, 보상을 2배로 준다는 조건으로 타겟을 사고사처럼 보이도록 처리해달라는 요청을 받는다. ​ 건너편 도로에서 타겟을 나타나기를 기다리는 가운데, 목표 지점 주변에 있던 한 소년의 엄마가 불타서 목숨을 잃게 된다. 무고한 사람을 해하지 않는다는 것이 그의 암살 메뉴얼이었지만, 뜻하지 않게 해를 입히고 죄책감에 시달리게 되며 보스이자 그를 키운..

뉴스/뉴스 2022.10.13

11월 16일 개봉 확정 사운드 테러 액션의 탄생

‘소음 반응 폭탄’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압도적 스케일의 도심 테러를 선보일 영화 이 11월 16일 개봉을 확정 짓고 런칭 포스터와 런칭 예고편을 공개했다. 은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폭탄 설계자와 그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이 벌이는 사운드 테러 액션 영화 ​ 먼저, 대규모 축구 경기장에서 폭발이 발생한 순간을 담은 런칭 포스터는 도심 한복판에서 펼쳐질 거대한 스케일의 테러를 예고한다. 경기장을 가득 메운 관중들 사이로 치솟는 불꽃과 연기가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한다”는 카피는 ‘소음 반응 폭탄’이라는 만의 독특한 소재와 예측불가한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 함께 공개된 런칭 예고편은 도심 테러 장면으로 시작해 단숨에 보는 ..

뉴스/뉴스 2022.10.07 (1)

2022 충무로영화제-감독주간, 세로시네마 앤솔로지 프로젝트 개막작 예고편 공개

(국민문화신문) 유에스더 기자 = 10월 27일(목)부터 11월 2일(수)까지 7일간 개최되는 이 세로시네마 앤솔로지 프로젝트 개막작 예고편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난해 9인의 감독과 9인의 청소년이 참여했던 세로시네마 앤솔로지 프로젝트 은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을 통해 총 조회수 200만 회 이상을 기록하며 프로젝트의 의미와 저변을 확대하였다. 올해의 세로시네마 앤솔로지 프로젝트는 서울시 중구 전역을 배경으로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 근미래와 원미래 등 미래에 관한 단편영화를 촬영하였다. 이동환 감독의 는 초고령화 시대 노인들을 추방하는 사회의 모습을 그린다. 문재웅 감독의 는 근 미래의 블루투스 상호 연결을 통한 남녀의 만남을 표현한다. 정형석 감독의 는 늦은 밤 좀비의 공격을 ..

뉴스/뉴스 2022.09.19

한산: 용의 출현, 개봉 첫 주 주말 아침 되자마자 100만 관객 돌파

(국민문화신문) 유석윤 기자 = 압도적 승리의 쾌감을 느낄 수 있는 올여름 유일한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이 개봉 첫 주 토요일이 되자마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영화 이 7월 30일(토) 오전 7시,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첫 주, 주말 아침을 맞자마자 100만 관객을 돌파한 은 이 기세를 몰아 파죽지세의 흥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영화를 관람한 이들은 “액션씬이 진짜 웅장해서 스케일에 놀랐다!” “간만에 스크린에서 시원한 해상 전투와 압도적 승리의 쾌감을 느끼니 스트레스가 바다에 풍덩” “전투씬 자체만으로 극장에서 볼 가치는 충분”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 더불어 CGV 골든에그지수 95%,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3점, 메가박..

뉴스/뉴스 2022.07.30

배우 진서연, 모성애 가득한 엄마 캐릭터로 새로운 변신

영화 ‘독전’과 영화 ‘반창꼬’ 그리고 지난해 방송된 SBS ‘원 더 우먼’까지 데뷔 후 털털하고 화려하며 강렬한 캐릭터를 주로 선보였던 진서연이 모성애 가득한 엄마 캐릭터로 변신한다.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리미트’는 아동 연쇄 유괴사건 피해자 엄마의 대역을 맡은 생활안전과 소속 경찰 소은(이정현 분)이 사건을 해결하던 도중 의문의 전화를 받으면서 최악의 위기에 빠지게 되는 범죄 스릴러다. 극 중 진서연은 아이를 유괴당한 엄마 연주 역을 맡아 아이가 무사히 돌아오길 바라는 부모의 간절한 모습과 아이를 되찾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애절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보다 앞서 지난 7월 티빙 오리지널 를 통해 공개된 김곡, 김선 감독의 단편영화 ‘지뢰’에서 강인한 엄마의 모습을 먼저 선보이기도 했..

독보적인 에너지가 느껴지 ‘한산 용의 출현’, 7월 27일(수) 개봉 확정

(국민문화신문) 유에스더 기자 = 7월 27일(수) 개봉을 확정 지은 영화 이 독보적인 에너지가 느껴지는 1차 보도스틸 15종을 공개했다. 먼저 조선 최고의 '지장' 이순신 장군 역의 박해일은 젊고 강인한 모습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특히 박해일만이 소화할 수 있는 깊고 강렬한 눈빛이 백미다. 나라의 운명을 건 전투 앞에서 고뇌하는 장군의 모습을 완성해내는 그의 존재감은 스크린에서 펼쳐질 조선 최고 명장의 리더십을 기대케 한다. 이어 왜군 최고 장수 '와키자카' 역으로 변신한 변요한 역시 서슬 퍼런 카리스마를 내뿜는다. 비주얼만으로도 강렬함을 선사하는 그는 탁월한 지략으로 수세에 놓인 조선군을 더욱 위기에 몰아넣을 것을 예고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여기에 다양한 세대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모습 역시..

축제문화/영화 2022.06.24

7월 6일 개봉을 앞둔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

(국민문화신문) 유석윤 기자 = 7월 6일 개봉을 앞둔 영화 는 천둥의 신 ‘토르’가 ‘킹 발키리’, ‘코르그’, 그리고 ‘마이티 토르’로 거듭난 전 여자친구 ‘제인’과 팀을 이뤄, 신 도살자 ‘고르’의 우주적 위협에 맞서는 마블의 코스믹 엔터테이닝 블록버스터이다. 올여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며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는 는 MCU 내 독보적 존재감의 히어로 ‘토르’의 네 번째 솔로 무비로, 전작 로 개성 넘치는 연출력을 선보이며 시리즈 최고 흥행 성적을 거뒀던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토르’와의 유쾌한 케미로 큰 사랑을 받았던 ‘코르그’, ‘발키리’, 시리즈 ‘스타로드’ 등의 캐릭터들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며 더욱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

축제문화/영화 2022.06.14

바이러스로 인한 종말! 인류를 구하기 위한 마지막 작전, <제미나이: 지구 최후의 날>

(국민문화신문) 유에스더 기자 = 지구의 종말을 다룬 영화가 우리를 찾아온다. 은 인류를 구하기 위해 새로운 행성을 찾은 비행 멤버들에게 시작되는 알 수 없는 존재의 공격을 다룬 SF 스릴러로, 이 영화에서는 식물을 파괴하는 치명적인 바이러스로 인해 지구는 종말 위기에 처한다. 식물이 사라지며 생태계가 무너지고, 지구에 있는 산소는 점점 감소해 결국 인류는 생존할 수 없게 된다. 바이러스로 인해 종말이 오는 이야기는 이제 더 이상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가정이 아니다.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코로나를 겪으며 바이러스는 누구나 선명히 경험할 수 있는 실질적 공포로 떠올랐다. 역시 극단의 바이러스가 어떻게 인류를 파괴하고 종말을 가져오는지를 보여주며 모두가 느낄 수 있는 실제적인 공포를 불러일으킨다. 이러한..

축제문화/영화 2022.06.07

2022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개막작 <올가>

(국민문화신문) 유에스더 기자 = 2022년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엘리 그라페 감독의 는 현재 벌어지고 있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의 단초가 된 유로마이단 반정부 시위를 배경으로 한 영화다. 어린 우크라이나 체조 선수 올가가 국적을 옮겨 스위스 대표팀이 되며 그녀의 마음 속에서 벌어지는 갈등을 주축으로, 우크라이나와 유럽, 러시아의 미묘한 정치적 관계가 국가를 대표해 뛰어야 하는 스포츠 선수들의 이야기에 고스란히 투영된다. 를 연출한 프랑스 출신 엘리 그라페 감독은 10년 간 리옹 국립음악원에서 음악을 공부하고 로잔 예술대학교에서 영화를 전공했다. 2014년 연출을 맡은 단편 다큐멘터리 은 암스테르담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클레르몽페랑국제단편영화제, 크라쿠프영화제에서 상영작으로 선정됐다. 엘..

뉴스/정치 2022.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