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11

권유리, MBC ‘방과후 설렘’ 담임 선생님으로 첫 오디션 프로그램 도전!

(국민문화신문) 유에스더 기자= 권유리(소녀시대 유리,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데뷔 후 첫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한다. 권유리는 데뷔와 함께 빌보드 차트인에 도전할 글로벌 걸그룹을 발굴, 육성하는 MBC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 첫 방송에 담임 선생님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권유리는 프로그램의 오프닝에서 소녀시대 정규 3집 앨범 타이틀 곡 ‘The Boys’(더 보이즈) 무대를 선사, 유려한 춤 선과 함께 강렬한 매력과 탄탄한 실력을 선보여 담임 선생님으로서 존재감을 확실히 입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서바이벌의 시작을 알리는 ‘방과후 설렘’ 입학시험에서는 적재적소의 리액션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어 간 것은 물론 “걸그룹에 꼭 필요한 인물이다”, “올라운더 걸그룹 멤버가 될 것 ..

‘유리한 식탁 시즌2’ 종영! 권유리, 업그레이드된 요리 실력+입담 선보여

권유리(소녀시대 유리,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마지막까지 ‘유리한 식탁 시즌2’를 알차게 채웠다. 권유리는 지난 25일 종영한 라이프타임 채널 예능 ‘유리한 식탁 시즌2’에서 평소 절친한 배우 박소담을 게스트로 초대, 그의 부모님을 위한 보양식 준비부터 연기에 대한 고민까지 다채로운 주제들로 진솔하게 이야기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권유리는 처음 보는 레시피도 뜨거운 열정으로 과감하게 도전해 퀄리티 높은 요리로 완성, 회를 거듭할수록 업그레이드된 실력을 통해 보는 재미를 더하며 ‘유리한 식탁 시즌2’ 주인장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여기에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들을 매끄러운 진행 실력으로 이끌어 MC와 셰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권유리는 “유리한 식탁 시즌2를 통해 많은 게스트..

‘기적’ 임윤아가 사랑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

임윤아는 오는 15일 개봉 예정인 영화 ‘기적’(감독 이장훈)에서 행동파 자칭 뮤즈 ‘송라희’ 역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영화 ‘기적’은 기찻길은 있지만 정작 기차역은 없는 마을에 간이역이 생기는 게 유일한 인생 목표인 소년과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공조’, ‘엑시트’ 등을 통해 연기력과 흥행성 모두 입증받은 임윤아의 세 번째 영화인 만큼 더욱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임윤아는 당차고 솔직한 성격의 ‘송라희’를 사랑스럽게 표현, 언론배급 시사회에서 영화가 공개된 직후부터 내내 호평을 받고 있다. 완벽한 소화력으로 영화를 풍성하게 만든 임윤아만의 장점 세 가지를 꼽아봤다. # ‘봉화’ 고향의 이성민이 극찬한 사투리 영화 ‘기적’의 배경이 경상북도 봉화인 만큼 임윤아는 데뷔..

축제문화/영화 2021.09.11

권유리, ‘더블유 코리아(W KOREA)’ 그린피스 50주년 프로젝트 화보 참여

(국민문화신문) 유석윤 기자 = 권유리(소녀시대 유리,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환경 보호를 위해 재능기부에 나섰다. 권유리가 그린피스 인터내셔널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지구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기후, 환경 문제를 조명하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더블유 코리아(W KOREA) 화보 프로젝트에 함께해 화제다. 특히 권유리는 그중 기후 변화로 인한 물 부족 문제를 표현하는 콘셉트를 결연한 표정과 무언의 포스로 소화해내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만든다. 평소 권유리는 텀블러 쓰기, 대나무 칫솔 사용,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실생활에서 꾸준히 환경 지킴 운동을 실천해온 만큼 이번 프로젝트에 흔쾌히 참여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끈다. 더불어 권유리는 “환경을 지키기 위한 지속 가능한 실천..

임윤아, 영화 ‘벌새’ 배리어프리버전 내레이션 참여

임윤아(소녀시대 윤아,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배리어프리영화 제작에 내레이션으로 참여했다. 임윤아는 시, 청각장애인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되는 영화 ‘벌새’의 배리어프리버전에 재능기부로 음성해설 녹음을 진행,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영화 ‘벌새’의 배리어프리버전은 김보라 감독이 직접 연출을 맡았으며, 영화가 지닌 풍부한 감성과 메시지를 임윤아의 따뜻한 목소리로 담아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임윤아는 “영화 ‘벌새’는 개봉 당시에도 인상 깊게 봤던 작품이고, 주변에 추천할 만큼 좋아했던 영화다. 이러한 영화 ‘벌새’의 배리어프리버전 내레이션을 맡을 수 있어 기뻤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이어 “평소에도 내레이션을 좋아하는데, 배리어프리버전 내레이션이라는 의미 있는 기회가 ..

축제문화/영화 2021.08.25

소녀시대 써니, 장르를 뛰어넘는 예능퀸으로 쾌속 질주 중

(국민문화신문) 유석윤 기자 = 먼저, 써니는 뷰티, 패션, 라이프 스타일까지 핫하고 트렌디한 아이템들을 소개하는 동아TV 예능 프로그램 ‘뷰티 앤 부티 시즌6’에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하고, 가감 없는 리뷰 평으로 사이다를 선사하는 뷰티 매니저이자 MC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또 평소 연예계 대표 애묘인으로 알려진 써니는 라이브커머스 ‘써니의 월간멍냥’을 통해 매달 반려견, 반려묘에 대한 사연들을 받아 그에 맞는 솔루션을 제시 해주고, 관련 제품을 판매하는 쇼호스트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더불어 써니는 IHQ 예능 프로그램 ‘스파이시 걸스’에서 전국 팔도의 숨겨진 매운맛을 전파하기 위해 결성된 멤버 김신영, 유이, 최유정과 함께 본격 매운맛 입덕 프로젝트를 시작, 생생한 맛 표..

효연 (HYO) 이번 주 음악 방송 출격! 신곡 ‘Second’ 무대 12일 첫 공개

소녀시대 효연 (HYO,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이번 주 음악 방송에 출연한다. 효연은 8월 12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3일 KBS2TV ‘뮤직뱅크’, 14일 MBC ‘쇼! 음악중심’, 15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곡 ‘Second’(세컨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어서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더불어 이번 ‘Second’ 무대에는 신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싱어송라이터 비비(BIBI)도 함께 출연, 효연과 비비의 힙한 시너지를 만날 수 있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Second’ 퍼포먼스는 바쁜 일상 속 자신에게 마음껏 숨 쉴 시간을 줘도 괜찮다는 가사에 맞춰 힐링 및 휴가 콘셉트로 구성, 달리는 모습을 표현한 포인트 제스처,..

예술문화/음악 2021.08.12

'권유리' 얼루어 코리아 8월호 화보 공개, 사극 여신에서 화보 장인으로 변신

권유리는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와 함께 8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 포토 제닉한 포즈와 깊은 눈빛으로 세련미 넘치는 화보를 완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권유리는 MBN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보쌈-운명을 훔치다’의 종영 이틀 만에 진행된 화보 촬영 현장에서 사극 속 단아하고 청초한 비주얼과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권유리만의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선사, 컷마다 스태프들의 감탄을 끌어냈다. 또한 권유리는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작품은 물론 유튜브를 통해서도 다양하게 소통하고 있는 것에 대해 “유튜브를 하는 건 아무래도 팬분들이 가장 큰 이유다. 팬분들이 무한한 사랑을 보내주시고, 지속적으로 궁금해 해주시는 것에 보답할 수 있는 장이라고 생각해 ..

‘보쌈-운명을 훔치다’ 권유리, 찰떡 사극 비주얼로 연일 화제

‘보쌈-운명을 훔치다’ 권유리(소녀시대 유리,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사극 비주얼이 화제다. 권유리는 MBN 특별 기획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연출 권석장, 극본 김지수, 박철)에서 화인옹주 ‘수경’ 역을 맡아 주체적인 면모를 지닌 성장형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다. 사진 속 권유리는 옹주답게 고운 한복이 잘 어울리는 단아한 자태부터 정체를 숨기기 위해 남장과 궁녀 분장을 하고, 보쌈으로 인해 평범한 아낙네로 변신하는 등 운명이 바뀌는 과정들을 맛깔나게 소화해내 눈길을 끈다. 특히 권유리는 첫 사극 도전이 믿기지 않을 만큼 자연스러운 연기력과 전개에 따라 바뀌는 신분 덕에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다채로운 모습들로 시청자들의 오감을 충족시키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에 더욱 관심을 모은다. 한편, 권유리의..

카테고리 없음 2021.05.19

임윤아, 한국 대표 배우 200인에 선정! 완벽 비주얼 화보 공개

임윤아는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김영진)가 한국 영화의 현재와 미래를 대표하는 배우 200인을 세계 영화계에 소개하는 ‘코리안 액터스 200 (KOREAN ACTORS 200)’ 캠페인 화보를 촬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는 지난 10년간 한국 영화 흥행작 출연 여부, 영화제 수상 여부, 독립영화 기여도 및 글로벌 프로젝트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배우 200명을 선정, 한국 영화 해외 진출 플랫폼 KoBiz를 통해 화보 및 영상을 공개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윤아는 서정적인 눈빛과 섬세한 표정으로 깊이 있는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으며, 영상을 통해서는 지금까지 탄탄히 쌓아 올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그동안 임윤아는 스크린 데뷔작 ‘공조’, 영화 첫 주연..

카테고리 없음 2021.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