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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대학교·주체코대사관 제8차 한·체코 미래포럼 29일 개최

(국민문화신문) 최은영 기자 =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체코 프라하에서 29일(현지시간) 한국과 체코 양국 외교부의 후원하에 주체코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홍영기)과 공동으로 제8차 한·체코 미래포럼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한·체코 미래포럼은 양국 주요 인사 간 정기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경제·투자·교육·문화 등 다방면에 걸친 실질적인 협력증진을 통한 양국의 장기적인 발전을 논의하기 위해 2015년 체코에서 처음 열렸다. 코로나19로 개최 연기된 2020년을 제외하고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포럼에는 한·체코 미래포럼 한국측 의장인 이태식 前 주미대사, 부의장인 문하영 前 주체코대사가 참석한다. 또한 이번 포럼의 한국 측 간사이자 주관기관장인 윤신일 강남대 총장, 홍영기 주체코 대한민국 대사, 금..

뉴스/뉴스 2023.11.25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동아리경진대회 아이돌 청소년가수 안율, 김수빈 사회로

(국민문화신문) 최은영 기자 = “패기있는 도전, 아름다운 미래, 네 끼를 펼쳐라!”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동아리경진대회”가 오는 11월 19일 일요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SAC아트홀에서 개최되었다. ​ 올해로 제22회를 맞이하게 되는 대한민국청소년동아리경진대회는 명실공히 우리나라 최대의 청소년축제로서 현재까지 국무총리상 17점, 장관상 164점, 교육감 및 지자체장상 539여점등 4,588개의 상을 시상하여 수상자만 26,900여명이 넘었고 참여 동아리만도 22년동안 30만명 이상이 참여하여 자신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쳐온 청소년들의 순순한 동아리 문화 축제로 지난 11월 3일 온라인 86개 동아리가 예선을 거쳐 11월 19일 본선에 진출한 20개 동아리와 내빈..

뉴스/뉴스 2023.11.24

용인특례시, 시민 81.7% “용인 발전할 것” 긍정 평가

(국민문화신문) 최은영 기자 = 용인특례시민 10명 중 6명은 이상일 시장의 민선8기 시정 운영에 대해 ‘잘했다’고 평가했으며, 10명 중 8명꼴로 용인의 발전 가능성에 기대를 걸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민선8기의 용인특례시가 가장 잘한 일과 관련해 시민 다수는 ‘이동·남사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지정 및 반도체분야 국가첨단 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용인특례시는 시민 100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행정수요‧정책만족도 조사에서 시민들이 민선8기 주요 정책에 대해 전반적으로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7월1일 이상일 시장의 민선8기 출범 이후 진행되어 온 시정 전반에 대한 시민 체감도를 시 차원에서 확인하고 향후 정책 수립에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리서치..

뉴스/뉴스 2023.11.18

용인시기독교총연합회, 제43차 정기총회 개최…신임회장 유석윤 목사 선출

(국민문화신문) 구명석 기자=용인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용기총) 제43차정기총회가 10일 오전 10시30분 처인구 이동읍 송전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정기총회에 앞서 용기총 소속 여러 목회자들이 모인 가운데 용기총 회장인 송전교회 권준호 목사는 “하나님이 하셨습니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권 목사는 “한국교회가 본질을 잃어버린 요즘 같은 어려운 현실속에서 성도들이 변해야 한다.”며 “하나님이 하실 것이고 도와주실 것이다. 앞으로 용기총을 이끌어갈 신임 회장을 비롯해 임원들에게도 하나님이 함께 하실 것이고 도와주실 것이다.”고 전했다. 예배를 마치고 곧 바로 공동회장 김석형 목사의 기도와 권준호 목사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정기총회 회의에 들어갔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순서에 따라 감사보고, 회계보고..

뉴스/뉴스 2023.11.10

에버랜드, 세모녀 함께 생활하게 된 엄마와 쌍둥이 판다

(국민문화신문) 구명석 기자=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올해 7월 태어난 국내 첫 쌍둥이 판다가 최근부터 두 마리 모두 엄마와 함께 생활하게 됐다며 관련 사진을 언론에 공개했다. 7일 에버랜드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한 사진에서는 생후 4개월(120일차)을 맞은 지난 4일부터 엄마 아이바오의 품에서 함께 지내게 된 쌍둥이 판다 자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지난 7월 7일 쌍둥이 판다가 태어난 직후부터 최근까지는 미숙아 상태인 아기들을 엄마 아이바오가 혼자 모두 돌볼 수 없어 어미와 사육사들이 각각 한 마리씩 맡아 교대로 돌보는 방식으로 쌍둥이 판다 포육을 진행해왔다. 쌍둥이들이 성장해가며 교대 주기는 점점 늘어나 가장 최근에는 10일 주기로 인공포육 순서를 바꿔왔다. 에버랜..

뉴스/뉴스 2023.11.07

[SBS 마이 데몬] 능력 잃은 ‘악마’ 송강, ‘악마 뺨치는’ 김유정의 경호원 되다

(국민문화신문) 유에스더 기자 = 오는 11월 24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연출 김장한, 극본 최아일, 제작 스튜디오S·빈지웍스) 측은 27일, ‘악마 뺨치는 인간’ 도도희(김유정 분)와 ‘악마’ 정구원(송강 분)의 달콤살벌한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능력을 잃은 악마 구원을 향해 손을 내민 도희의 모습은 범상치 않은 운명으로 얽힌 이들의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한다. ​ ‘마이 데몬’은 악마 같은 재벌 상속녀 도도희와 한순간 능력을 잃어버린 악마 정구원이 계약 결혼을 하며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유한한 행복을 주고 지옥으로 이끄는 악마와의 계약. 달콤하지만 위험한 악마와의 ‘영혼 담보’ 구원 로맨스가 차원이 다른 설렘을 선사한다. 김유정, 송강, 이상이, 김해숙..

뉴스/뉴스 2023.10.28

김동연, “돌봄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투자. 경기도민 1,400만은 누구나 돌봄의 대상”

(국민문화신문) 유석윤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가 2024년 10~15개 시군에서 우선 추진하는 ‘누구나 돌봄’에 대해 “돌봄은 시혜가 아니라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투자이고 경기도민은 누구나 돌봄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18일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도와 31개 시군 사회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 350명 초청 ‘맞손토크’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경기도가 추진할 예정인 경기도 3대 돌봄 정책의 이름을 ‘360°(360도) 돌봄’이라고 정했다며 그 가운데 하나인 ‘누구나 돌봄’에 대한 비전과 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김 지사는 “우리 사회에서 지금 가장 추구해야 하는 것은 지속가능성이라고 생각한다. 경제발전도 시켜야겠고 투자도 해야겠지만 사회공동체가 같이 돌봄을 하..

뉴스/뉴스 2023.10.19

용인특례시, 19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 등 코로나19 신규 백신 접종 시작

(국민문화신문) 김유경 기자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12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23~24절기(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접종)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9일부터 접종권고대상자인 65세 이상 어르신과 12~64세 면역저하자, 요양병원, 요양시설 등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종사자를 대상으로 우선 접종한다. 12세 이상 일반 국민은 내달 1일부터 접종받을 수 있다. 이번 23~24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대응할 수 있도록 개발한 ‘화이자 및 모더나 XBB.1.5. 신규 백신’으로 진행한다. 이전 접종력과 관계없이 1회 접종으로 접종이 끝난다. 코로나19에 감염됐던 사람도 접종받을 수 있고, 최근 예방접종을 받았을 경우 최소 3개월(90일) 이..

뉴스/뉴스 2023.10.12

경기도, 흥선대원군 묘 ‘흥원’. 역사문화공원으로 조성. 도민에게 개방

(국민문화신문) 김유경 기자 = 경기도가 흥선대원군의 묘소인 남양주 ‘흥원’ 일대를 역사문화공원으로 조성해 도민에게 개방했다. 흥원은 조선 제26대 왕인 고종의 아버지인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묘역으로, 1978년 10월 10일 경기도 기념물 제48호로 지정된 문화재다. 흥선대원군 사망 이후 고양군 공덕리(현 서울 공덕동)에 조성됐고, 1908년 파주군 대덕리에 이어 1966년 현재 장소인 남양주시 화도읍 창현리 산22-2로 이장됐다. 도는 2018년 흥선대원군의 5대 후손인 이청 씨로부터 흥선대원군 묘역과 주변부지 12만 6천903㎡를 기부받아 2021년부터 화장실과 주차장, 둘레길 조성 등의 정비를 진행했다. 둘레길은 바람길, 사색길, 석파길, 소리길 등 총 4개의 코스로 구성됐다. 도는 향후 흥원 인근..

뉴스/뉴스 2023.10.12

한국도자재단, 경기생활도자미술관서 한·중 수교 31주년 기념 ‘2023 한·중 도예전’ 개최

(국민문화신문) 김유경 기자 = 한국도자재단이 11월 30일까지 경기생활도자미술관에서 한·중 수교 31주년 기념 ‘2023 한·중 도예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의정부시, 의정부문화재단, 주한 중국대사관 등이 주최하고 한중도예전조직위원회, (사)한국국제문화교류원, (사)경기도예가협회 등이 주관하는 협력전이다. ‘한·중 도예전’은 양국의 우수한 도자 문화예술 교류를 통해 상호 우호 증진과 국내 도예가의 중국 진출과 세계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개최다. 올해 전시는 순회전 형식으로 진행되며 지난 9월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을 시작으로 의정부 예술의 전당을 거쳐 올 10월부터 우리나라 생활도자를 대표하는 경기생활도자미술관 2층 전관에서 열린다. 전시에는 한국 작가 ..

뉴스/뉴스 2023.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