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장 10

스크린으로 만나는 전 세계 최신 화제작 국립극장 NTOK Live+(엔톡 라이브 플러스)

(국민문화신문) 유석윤 기자 = 국립극장은 해외 유수의 작품 영상을 소개하는 ‘NTOK Live+(엔톡 라이브 플러스)’를 2월 17일(목)부터 24일(일)까지 달오름극장에서 상영한다. 이번 시즌 국립극장이 새롭게 시작한 ‘NTOK Live+’는 공연영상화의 선두주자인 영국 ‘엔티 라이브(NT Live)’를 포함해 프랑스 코메디 프랑세즈의 ‘파테 라이브(Pathé Live)’, 유럽 컨템퍼러리 연극의 선구자인 인터내셔널 시어터 암스테르담의 ‘이타 라이브(ITA Live)’ 등 급변하는 해외 공연영상의 최신 흐름을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2월 ‘NTOK Live+’에서는 영국 국립극장이 제작한 영화 프로덕션 NT ‘로미오와 줄리엣(Romeo and Juliet)’과 트래펄가 릴리징(Trafalgar R..

축제문화/영화 2022.01.18

극장 앞 문화장터 열린다! 국립극장‘아트 인 마르쉐’개최

(국민문화신문) 유한나 기자 = 국립극장은 ‘아트 인 마르쉐(Art in Marché)’를 11월 20일(토) 해오름극장 앞 문화광장에서 개최한다. 농부시장 마르쉐와 함께 만드는 문화장터로, 극장이 누구에게나 열린 공간으로서 많은 이의 일상에서 더욱 가깝게 만나고자 기획됐다. ‘아트 인 마르쉐’는 농부시장 마르쉐의 ‘마르쉐@’과 음악 공연이 어우러진 문화장터로 꾸며진다. ‘마르쉐@’은 장터를 뜻하는 프랑스어 ‘마르쉐(Marché)’와 장소 앞에 붙는 영어 전치사 ‘앳(at‧@)’을 결합한 것으로, 어디서나 열릴 수 있는 시장을 의미한다.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거래하기 위해 환경운동가와 문화기획자들이 모여 만든 도시형 장터로, 2012년부터 공원‧미술관‧성당 등 다양한 공간에서 진행돼왔다. 국립극장에서 ..

서울예술단 <이른 봄, 늦은 겨울>, 겨울이지만 봄입니다.

서울예술단 서울예술단 , 겨울이지만 봄입니다. 서울예술단_이른-봄-늦은-겨울, 국립극장(국민문화신문) 최은영 기자 =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2021-11-12 ~ 2021-11-24까지 겨울이지만 봄입니다 라는 주제로 90분동안 서울예술단의 무용 공연이 www.peoplenews.kr 이른 봄, 늦은 겨울>, 겨울이지만 봄입니다.

서울예술단 <이른 봄, 늦은 겨울>, 겨울이지만 봄입니다.

서울예술단 서울예술단 , 겨울이지만 봄입니다. 서울예술단_이른-봄-늦은-겨울, 국립극장(국민문화신문) 최은영 기자 =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2021-11-12 ~ 2021-11-24까지 겨울이지만 봄입니다 라는 주제로 90분동안 서울예술단의 무용 공연이 www.peoplenews.kr 이른 봄, 늦은 겨울>, 겨울이지만 봄입니다.

국립무용단 신작 ‘다녀와요, 다녀왔습니다’ 공연

(국민문화신문) 유석윤 기자 = 국립극장 전속단체 국립무용단(예술감독 손인영)은 신작 ‘다녀와요, 다녀왔습니다’를 11월 11일(목)부터 13(토)까지 해오름극장에서 초연한다. 샤먼(무당)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으로, 우리 삶에서 ‘소명’의 의미를 춤으로 풀어낸다. 신작 ‘다녀와요, 다녀왔습니다’는 샤먼을 중심 소재로 삼지만, 굿의 연희적인 특성을 재연하기보다는 인간이 마주하는 소명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감정을 내림굿에 빗대어 무용으로 펼쳐낸다. 이번 작품의 안무를 맡은 손인영 예술감독은 ‘지금 이 시대에 샤먼은 어떤 존재인가’라는 화두를 제시했고, 창작진은 샤먼을 신비로운 존재나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현재를 함께 살아가는 직업인이자 사회 구성원으로 가깝게 바라보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작품에서 무용수는..

해설이 있는 고품격 국악 브런치 콘서트 국립국악관현악단 ‘정오의 음악회’ 10월 공연

(국민문화신문) 유석윤 기자 = 국립극장(극장장 김철호)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김성진)이 국악 브런치 콘서트 ‘정오의 음악회’를 10월 14일(목) 해오름극장에서 공연한다. 2009년 첫 선을 보인 ‘정오의 음악회’는 한 달에 한 번 공연되며 쉽고 친절한 해설과 함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국립극장 대표 상설공연이다. 아나운서 이금희가 해설을 맡아 특유의 부드럽고 편안한 진행으로 관객의 이해를 돕고, 국립국악관현악단 부지휘자 이승훤이 지휘를 맡는다. 이번 시즌 ‘정오의 음악회’는 공연일에 해당하는 탄생화의 꽃말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10월 공연의 탄생화는 ‘흰색 국화’로 ‘진실’이라는 꽃말을 지닌다. 최적의 자연음향 환경을 갖춘 해오름극장에서 이 꽃말처럼..

국립극장, 장애인 문화 향유권 확대 위해 무장애 공연 선보여

(국민문화신문) 최은영 기자 = 국립극장(극장장 김철호)은 오는 10월 5일(화)부터 10일(일)까지 무장애(배리어 프리, Barrier-free) 공연 ‘소리극 옥이’를 하늘극장에서 공연한다. 극단 ‘다빈나오’의 작품을 국립극장에서 기획‧초청해 선보이는 무대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장애인 문화 향유권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소리극 옥이’는 대학로에서 주목받는 극작가 이보람이 극본을, 극단 ‘다빈나오’의 상임 연출가 김지원이 연출을 맡아 2017년 초연했다. 바리데기 설화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창작 음악극으로, 시각장애인 옥이의 삶을 그린다. 작품은 자신의 눈이 되어준 엄마가 병을 앓자 두려워하는 옥이와 옥이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가식 없이 다가와 준 트렌스젠더 은아의 우정을 통해 남들과 조금 ..

국립극장, 장애인 문화 향유권 확대 위해 무장애 공연 선보여

(국민문화신문) 최은영 기자 = 국립극장(극장장 김철호)은 오는 10월 5일(화)부터 10일(일)까지 무장애(배리어 프리, Barrier-free) 공연 ‘소리극 옥이’를 하늘극장에서 공연한다. 극단 ‘다빈나오’의 작품을 국립극장에서 기획‧초청해 선보이는 무대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장애인 문화 향유권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소리극 옥이’는 대학로에서 주목받는 극작가 이보람이 극본을, 극단 ‘다빈나오’의 상임 연출가 김지원이 연출을 맡아 2017년 초연했다. 바리데기 설화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창작 음악극으로, 시각장애인 옥이의 삶을 그린다. 작품은 자신의 눈이 되어준 엄마가 병을 앓자 두려워하는 옥이와 옥이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가식 없이 다가와 준 트렌스젠더 은아의 우정을 통해 남들과 조금 ..

공연예술박물관, 해오름극장 재개관 기념 특별기획 전시

국립극장(극장장 김철호)은 오는 9월 1일(수)부터 해오름극장 재개관 기념 특별전시 ‘극장의 여정 : 해오름극장이 걸어온 길’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공연예술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2022년 5월 말까지 진행되는 주제 전시와 올해 말까지 재재관한 해오름극장 내부와 문화광장에서 관람할 수 있는 사진 전시로 구성된다. 주제 전시는 1960~70년대 명동 국립극장 시절부터 현재의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과거 공연 포스터와 흑백사진, 극장 설계도면과 무대 모형, 실제 공연에 사용된 의상 등 무대와 공연을 중심으로 다채롭게 펼쳐낸다. 특히 1970년대 해오름극장의 회전무대 설계 자료는 이번 전시에 한해 최초로 일반에 공개된다. 또한 해오름극장 각 장소의 연도별 모습을 골라볼 수 있는 동작 인식 ..

외국인 위한 전통공연예술 온라인 강의, ‘레츠 국악(Let’s Gugak)’Ⅱ

(국민문화신문) 유석윤 기자 = 국립극장(극장장 김철호)은 외국인 대상 전통공연예술 온라인 강의 ‘레츠 국악(Let’s Gugak)’Ⅱ를 8월 12일(목)부터 국립극장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다. 국립극장 ‘외국인 국악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영상에 담은 ‘레츠 국악(Let’s Gugak)’의 두 번째 시리즈로, 한국 전통공연예술을 친근하게 배울 수 있다. 국립극장 ‘외국인 국악아카데미’는 한국 문화에 관심 있는 외국인들을 위한 전통공연예술 교육 프로그램이다. 기존에는 국내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대면 강의를 진행해왔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1월 ‘레츠 국악(Let’s Gugak)’이라는 이름으로 온라인 강의 영상을 처음 선보였다. ‘레츠 국악(Let’s Gugak)’Ⅱ는 학습 연속성을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