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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가족뮤지컬 ‘꼬마버스 타요’ 선보여

국민문화신문 2021. 10. 12. 16:10

(국민문화신문=구명석 기자)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최 ‘2021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지원사업 선정작인 가족뮤지컬 ‘꼬마버스 타요’를 오는 16일 오전 11시, 오후 3시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에서 선보인다.

 

‘꼬마버스 타요’는 버스와 교통수단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작품으로 EBS에서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지난 2010년부터 유아들로부터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공연은 시골버스로 재탄생한 꼬마버스 타요와 친구들이 전국 노래자랑에 나가기 위해 펼쳐지는 요절복통 대소동을 담았다. 새롭게 등장하는 꼬마버스 친구들과 더욱더 신나는 음악과 율동으로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줄 것이다.

 

용인문화재단은 코로나19 확산 대비 안전한 공연을 위해 좌석간 거리두기, 관람객 체온확인‧문진표 작성, 공연 전‧후의 객석 소독 등으로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4개월 이상부터 관람이 가능한 ‘꼬마버스 타요’ 공연은 R석 3만원, S석 2만원으로 용인재단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티켓 또는 전화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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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가족뮤지컬 ‘꼬마버스 타요’ 선보여

16일 용인시문예회관에서 오전 11시, 오후 3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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