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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흥선대원군 묘 ‘흥원’. 역사문화공원으로 조성. 도민에게 개방

(국민문화신문) 김유경 기자 = 경기도가 흥선대원군의 묘소인 남양주 ‘흥원’ 일대를 역사문화공원으로 조성해 도민에게 개방했다. 흥원은 조선 제26대 왕인 고종의 아버지인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묘역으로, 1978년 10월 10일 경기도 기념물 제48호로 지정된 문화재다. 흥선대원군 사망 이후 고양군 공덕리(현 서울 공덕동)에 조성됐고, 1908년 파주군 대덕리에 이어 1966년 현재 장소인 남양주시 화도읍 창현리 산22-2로 이장됐다. 도는 2018년 흥선대원군의 5대 후손인 이청 씨로부터 흥선대원군 묘역과 주변부지 12만 6천903㎡를 기부받아 2021년부터 화장실과 주차장, 둘레길 조성 등의 정비를 진행했다. 둘레길은 바람길, 사색길, 석파길, 소리길 등 총 4개의 코스로 구성됐다. 도는 향후 흥원 인근..

뉴스/뉴스 2023.10.12

1분 만에 시청 욕구 MAX 만들어주는 '로키와 모비우스, 강렬한 재회' 무삭제 영상 전격 공개!

(국민문화신문) 김유경 기자 =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시청 기록 1,090만을 돌파, 2023년 공개된 디즈니+ 시리즈 중 글로벌 오프닝 시청 순위 전체 2위에 등극하며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가 단 1분 만에 시청 욕구를 자극하는 ‘로키와 모비우스, 강렬한 재회’ 무삭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의문의 타임 슬립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나선 ‘로키’와 ‘모비우스’의 끊임없는 티키타카가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기괴한 모습으로 눈 앞에서 사라졌다가 나타나기를 반복하는 ‘로키’를 향해 “끔찍해서 더는 못 봐주겠어”라며 솔직하게 털어놓는 ‘모비우스’와 이에 충격 받는 ‘로키’의 모습에서는 지난 시리즈보다 더욱 견고해진 두 사람의 남다른 케미가 드러나 흥미를 더한다. 여기에 “태어나거나 죽거나..

축제문화/영화 2023.10.12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악인전기> 신재하가 기대되는 이유! 새로운 캐릭터 변신+형제 케미&부녀 호흡까지 더하며 호기심 증폭!

(국민문화신문) 김유경 기자 = 신재하의 ‘악인전기’ 기대포인트가 공개됐다. 전역 후 tvN ‘일타스캔들’, SBS ‘모범택시2’까지 연이어 출연하며 연타 흥행에 성공한 배우 신재하가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악인전기’ (극본 서희, 이승훈/연출 김정민, 김성민/기획 KT스튜디오지니/제작 필름몬스터)로 새로운 변신을 예고한 가운데 오는 14일(토) 첫 공개를 앞두고 눈여겨보아야 할 기대 포인트가 공개됐다. 먼저 최근 작품들에서 반전을 지닌 빌런으로 강렬한 활약을 펼친 신재하는 이번 작품에선 평범한 인물을 연기한다. 극 중 동수(신하균 분)의 이복동생이자 중고컴퓨터 수리점에서 일하는 ‘한범재’ 역을 맡아 선하고 낙천적인 캐릭터의 면면을 그려낼 예정. 이에 악역의 이미지를 벗고 전혀 결이 다른 캐릭터로 ..

온 가족이 쉽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오페라의 매력

(국민문화신문) 김유경 기자 =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현광)은 수원SK아트리움 기획공연 SUA 시리즈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립오페라단 최정상급 주역들의 를 12월 16일 토요일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는 모차르트의 3대 오페라 중 하나라고 불리며, 그가 죽기 두 달여 전에 완성된 작품으로 초연된 이후 오늘날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동화 같은 이야기와 ‘밤의 여왕’아리아 등 아름답고 친숙한 선율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오페라로 유명하다. 특히 이번 공연은 초심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아리아는 한글 자막을 제공하며, 대사는 원어 대신 한국어로 진행한다. 지휘자 조용민, 연출 김동일, 파미나역에 소프라노 김제니, 타미노역에 테너 이요섭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올 연말 막을 올리는 국립오..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레노부르크 뮤지엄’ 개관

(국민문화신문) 김유경 기자 =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으로 구현한 뉴미디어아트 전시와 F&B 공간이 함께 구성된 복합문화 예술공간 ‘레노부르크 뮤지엄’이 10월 14일(토) 경기도 부천시에 문을 연다. 관람을 넘어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는 공간으로, ‘빛’을 테마로 한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품을 체험하며 관람객 스스로 작품의 주인공이 되는 완벽한 몰입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총 면적이 약 991m²에 달하는 레노부르크 뮤지엄은 ‘Gleam:e 빛나.’라는 하나의 콘셉트 아래 각기 다양한 빛깔과 서사를 보유한 총 11개의 미디어아트 작품으로 이뤄져 있다. 관람객들은 자연과 우주, 상상과 신화를 넘나드는 신비롭고 환상적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는 경험을 하게 된다. 관람 여정을 마무리하는 단계에서는 자신..

한국도자재단, 경기생활도자미술관서 한·중 수교 31주년 기념 ‘2023 한·중 도예전’ 개최

(국민문화신문) 김유경 기자 = 한국도자재단이 11월 30일까지 경기생활도자미술관에서 한·중 수교 31주년 기념 ‘2023 한·중 도예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의정부시, 의정부문화재단, 주한 중국대사관 등이 주최하고 한중도예전조직위원회, (사)한국국제문화교류원, (사)경기도예가협회 등이 주관하는 협력전이다. ‘한·중 도예전’은 양국의 우수한 도자 문화예술 교류를 통해 상호 우호 증진과 국내 도예가의 중국 진출과 세계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개최다. 올해 전시는 순회전 형식으로 진행되며 지난 9월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을 시작으로 의정부 예술의 전당을 거쳐 올 10월부터 우리나라 생활도자를 대표하는 경기생활도자미술관 2층 전관에서 열린다. 전시에는 한국 작가 ..

뉴스/뉴스 2023.10.12

오승훈 vs [종말의 바보] 김윤혜 “영화 봉태리, 가짜 자연인 주인공 통해 청춘 행복의 진심 전하다”

(국민문화신문) 유에스더 기자 = '진짜 행복이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하는 올 가을 단 하나의 판타지 코믹 로맨스 의 주인공 오승훈, 김윤혜의 환상적인 케미가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봉태리는 ‘과연 이 세상에 진짜 행복한 사람은 얼마나 될까'라는 연출 의도를 바탕으로 인생에서 벼랑 끝까지 몰린 남자 일우(오승훈 분)와 여자 봉숙(김윤혜 분)의 좌충우돌 스토리를 그린 작품. ​ 일우는 집을 장만해 결혼하는 것이 행복의 기준이라고 믿는 남자다. 이에 목돈 마련을 목표로 ‘가짜 자연인’이 되기로 결심한다. 봉숙은 꿈만 이루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될 것이라고 굳게 믿는 여자다. 이에 꿈을 이룰 자금 마련을 위해 ‘가짜 청년농부’가 되기로 한다. 그렇게 인생의 막다른 산골 봉태리에서 둘의 ..

뉴스/뉴스 2023.10.06

‘2023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식에 미국 등 7개국 주한외교사절 및 가족 참가… 국제적 위상 높여

(국민문화신문) 김유경 기자 = ‘2023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식에 서울 주재 외교사절 및 그 가족 30여명이 참석해 우리나라 대표축제의 현장을 빛냈다. 미국, 우크라이나, 라트비아 등 7개국 외교사절 및 가족 30명은 10월 2일~3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식 참석 겸 안동 팸투어에 참여해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하회마을을 비롯한 도산서원, 국학진흥원, 안동소주음식박물관을 방문해 우리나라 정신문화의 수도인 안동의 유교문화와 전통문화의 진수를 경험했다. 특히 주한 외교사절 및 그 가족은 2일 개막식에 앞서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진행된 축하 만찬에 이어 안동시내에서 펼쳐진 시민들과 국내외 공연단 등 수천명으로 이뤄진 축하 퍼레이드에 참가해 개막식이 예정된 구안동역 특설무대까지 행진하며 안동국제..

배우 이청아, 변하지 않는 우아함 자랑하는 광고 비하인드 컷 공개! 고혹적인 분위기로 가을여신 등극!

(국민문화신문) 김유경 기자= 이청아가 ‘가을 여신’으로 변신했다. MBC ‘연인’ 파트2 첫 방송을 앞둔 이청아는 최근 한 패션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됨과 동시에 가을 분위기를 녹여낸 변하지 않는 우아함이 담긴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사진 속 이청아는 도회적이고 클래식한 매력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하이-넥타이 실크 블라우스부터 트위드 재킷까지 다양한 스타일링 속 무심한 듯 시크한 눈빛과 매혹적인 표정을 더해 다채로운 모습으로 프레임을 가득 채우고 있다. 뿐만 아니라 텍스처를 살린 긴 생머리 헤어에 자연스럽고 매트한 메이크업은 그녀의 세련미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고 있는 것. 이처럼 가을 느낌 물씬 풍기는 콘셉트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 소화하며 고품격 ..

국립대병원 내 감염사고 5년새 62%증가...서울대병원 최대

(국민문화신문) 김유경 기자 = 국립대병원 내부에서 발생한 감염사고가 5년 사이 6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서울대병원이 누적 201건으로 감염사고가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문정복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갑)이 10개 국립대병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2018년~2022년 국립대병원에서 발생한 원내 감염사고는 총 1,164건이며 2018년 181건에서 2022년 294건으로 62.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대병원(본분원합)별 감염 발생은 서울대병원이 20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부산대병원 170건 ▲경상대병원 155건 ▲충남대병원 152건 ▲충북대병원 129건 ▲경북대병원 107건 ▲제주대병원 94건 ▲전남대병원 94건 ▲강원대병원 52건 ..

뉴스/뉴스 2023.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