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 93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당선인, “일류 반도체기업들이 용인에 더 많이 투자하고 더 많은 일자리

(국민문화신문) 유석윤 기자 = 세계적으로 반도체 패권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당선인은 15일 “용인을 세계 최고의 반도체 도시로 성장시키기 위해 반도체 관련 인프라를 확충하고 반도체 관련 기업들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등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당선인은 이날 서울 코엑스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한국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 창립 20주년 기념식에 참석, 축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기념식에는 박윤규 과학기술부 2차관, 주명준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정은승 삼성전자 사장, 김동섭 SK하이닉스 사장 등 정부와 반도체 관련 산업의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한국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는 지난 2002년 설립됐으며, 산·학·연·관 협력을 통해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소재ㆍ부품ㆍ장비 산업 기..

서영희, “뒤에서 질질 해머 끄는 소리가...” <추격자> 촬영 중 가장 끔찍했던 기억

오늘(16일) 밤 11시 20분 방송 예정인 MBC [심야괴담회]에는 충무로의 ‘호러 퀸’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배우 서영희가 특급 괴스트로 나섰다. 영화 , , , 등 여러 공포 스릴러물을 통해 호러 퀸으로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서영희. 그녀의 신들린 연기력이 들려주는 괴담에 ‘목소리, 호흡, 눈빛, 모든 게 완벽 그 자체’ 라며 어둑시니(랜선 방청객)들의 극찬이 이어졌다는데... 또한, ‘공포스릴러물을 촬영하면서 가장 무서웠던 기억‘을 묻자 서영희는 영화 촬영 당시를 꼽았다. 연쇄살인범에게 납치된 끝에 결국 살해당하는 피해자를 연기했던 서영희에게 제일 소름 끼쳤던 건 “해머(망치)를 질질 끌던 소리”였다고. 극중이었지만 “저 해머가 언제 나를 칠지 모른다는 생각에 계속 몸서리를 쳤다”며 서영..

SBS 왜 오수재인가,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매운맛 화법과 독한 어록

SBS 금토드라마 ‘왜 오수재인가’(연출 박수진·김지연, 극본 김지은, 제작 스튜디오S·보미디어)는 역시 달랐다. 첫 방송부터 뜨겁고 강렬한 서막을 올린 데 이어, 회를 거듭할수록 휘몰아치는 반전 전개를 펼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시청률은 4회 만에 두 자릿수를 돌파, 순간 최고 13.4%까지 치솟으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기준)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서현진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저력을 입증했다. 무엇보다 ‘오수재’로 완벽 동기화한 서현진의 열연은 압권이었다. 눈빛부터 말투까지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이며 모두의 기대를 확신으로 바꿨다. ‘역시 서현진’이라는 호평이 아깝지 않았다. “선악의 구분이 없는 인물”이라는 그의 설명처럼 오수재는 이제껏 본 적 없는 독보적..

세종문화회관 ‘웃는남자’ 예매처 앞에 설치된 스마틱스의 통합 무인 발권 키오스크

(국민문화신문) 김대천 기자 = 스마틱스는 국내 주요 예매처에서 예매한 티켓을 한 곳에서 통합 발권할 수 있는 무인 키오스크를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공연예술통합전산망에 따르면 5월 티켓 판매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62만44건에서 올해 115만4326건으로 두 배 가까이 늘어났다. 같은 달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해제로 공연 수요가 커진 영향이다. 자연스럽게 공연장 무인 발권기 앞에서 대기하는 시간도 늘어나게 됐다. 그간 공연업계에는 통합 발권 시스템이 존재하지 않아 현장에서 예매처별로 티켓을 발권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예매처마다 따로 현장 티켓 부스를 운영하다 보니 대기 줄과 대기 시간이 특정 부스에 편중되거나, 긴 대기 줄로 현장 분위기가 혼잡해지는 단점이 존재했다. 공연 운영 업체로서..

경기문화재단-경기도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전시 운영

(국민문화신문) 유석윤 기자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강헌)과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협력해 16일부터 학생에게 예술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전시’를 진행한다. ‘학교로 찾아가는 전시’는 경기문화재단 경기미술창고 소장작품을 대여·활용 전시하는 경기문화재단-경기도교육청 문화협력사업의 일환으로, 16일 동학초등학교(6월 16일 ~ 7월 26일)를 시작으로 김포제일공업고등학교(6월 20일 ~ 7월 15일), 부용고등학교(7월 4일 ~ 7월 15일) 등 도내 10교에 6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학교 내 전시를 통해 미술작품 관람 및 감상의 기회와 작가 연계 강좌 및 예술교육활동을 제공하여 학생들에게 문화적 삶을 지원하고자 한다. 경기문화재단 경기미술창고는 2020년 ‘코로나 예술백신-경..

2022 용인특례시 일자리 박람회 개최

(국민문화신문) 유석윤 기자 = 15일 오후 2:00부터 5:00 까지 경기도 용인시 용인미르스타디움 2층 데크광장에서 2022년 용인특례시 상반기 일자리 박람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일자리 박람회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와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을 위해서 마련되었다. 현장 부스 면접 참여 업체는 주식회사 요거코퍼레이션 등 43개 업체였으며, 모집인원 290명이었고, 비대면 키오스크(면접 동영상 녹화) 참여 업체는 주식회사 해양기술이앤지 등 13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모집인원은 3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http://www.peoplenews.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5242 2022 용인특례시 일자리 박람회 개최 2022 ..

120년 ‘금단구역’ 용산공원 열렸다. 10일부터 열흘간 시범개방

(국민문화신문) 유한나 기자 = 청나라와 일본군 주둔에 이어 미군 기지로 사용되며 ‘금단의 땅’으로 여겨지던 서울 용산공원이 지난 10일부터 열흘간 시범개방된 것이다. 가까우면서도 다가갈 수 없었던 용산공원은 2003년 한미정상 간 용산기지 평택 이전 합의, 2005년 공원화 결정으로 전환기를 맞았다. 용산공원은 300만㎡, 여의도보다 큰 도심 속 초대형 공원부지이자 최근 대통령실이 용산공원과 맞닿은 곳으로 이전하면서 국민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다가오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공원으로 조성되는 용산공원, 시범개방 첫 날 그 곳을 찾아가봤다. 신용산역 1번 출구에서 출발해 3분 정도 걸어올라가면 용산공원의 출입구인 14번 게이트를 만나게 된다. 현재 용산공원은 미군기지에서 사용하던 14번 게이트를..

뉴스/정치 2022.06.15

이천시장직 인수위원회, 활동 끝나면 본연의 위치로…“보은 필요없다” 선언

(국민문화신문) 유석윤 기자 = 민선8기 ‘김경희호’의 시정 밑그림을 그릴 이천시장직 인수위원회(위원장 김종춘)가 10일부터 본격 활동에 돌입한 가운데 인수위 활동 이후 산하기관 취업으로 이어지는 ‘보은인사’와 같은 폐혜를 근절하겠다고 선언했다. 인수위에 따르면 민선8기 이천시의 시정방향과 비전을 설정하는 등 당선인의 철학을 시정 과제에 제대로 녹여내겠다는 각오로 행정, 문화, 복지, 산업, 건설 등 각계각층의 실무형 전문가와 지역현안의 특화인재 15명으로 인수위를 구성했으며, 내달 20일까지 41일간 활동에 충실히 임한 후 산하 단체나 운영관리 조직에 취업을 희망하지 않고 본연의 자리로 돌아갈 것을 만장일치로 선언했다고 밝혔다. 그 동안 자치단체장직 인수위원회에 선거캠프 인사가 합류한 뒤 인수위 활동 ..

뉴스/정치 2022.06.15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당선인,“최근 떠도는 인사 관련 소문은 모두 낭설”

(국민문화신문) 유석윤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당선인은 14일 "최근 정무부시장 등에 대한 설왕설래가 있으나 모두 낭설"이라며 "시와 산하기관 인사와 관련해 누구에게도 어떤 자리를 이야기한 적이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말했다. 이 당선인은 이날 “인사와 관련된 소문은 호사가들이 만든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며 "소문은 말 그대로 소문일 뿐"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용인특례시장직 인수위원회의 황준기 위원장은 이날 인수위 회의에서 “인수위는 오는 7월 초까지 최선의 활동을 통해 이상일 시장이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한 뒤 해산할 것"이라며 "인수위원들과 TF위원들이 사심없이 일할 것으로 믿는다"고 강조했다. http://www.peoplenews.kr/bbs/board.php?bo_table=new..

뉴스/정치 2022.06.15

KBS2 <현재는 아름다워> 오민석, 진전된 연애로 ‘설렘+꿀잼’ 선사! 우당탕탕 유쾌한 재미 더해

(국민문화신문) 유석윤 기자 = KBS 2TV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연출 김성근, 극본 하명희, 제작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콘텐츠지음)에서 이가네 첫째이자 윤치과의 원장 ‘이윤재’ 역을 맡은 오민석이 팔색조 매력발산은 물론, 빈틈없는 케미가 돋보이는 로맨스로 안방극장을 물들이고 있다. 지난 11일(토) 방송된 21회에서 현재(윤시윤 분)가 추천해준 식당으로 해준(신동미 분)을 데리고 간 윤재는 마침 그곳을 찾은 현재, 미래(배다빈 분) 커플을 마주쳐 마침내 서로의 연애 상대를 알게 됐다. 그런 가운데, 해준은 배신감에 가득 차 현재를 향해 가방을 휘둘렀고 그 가방은 현재가 아닌 윤재의 얼굴을 강타한 것. 이에 그는 코피를 흘리는 모습으로 엔딩을 장식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뉴스/뉴스 2022.06.15